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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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내일저축계좌 얼마나 받나요? — 희망저축계좌와 차이, 중복 가입 여부, 이룸페이까지
청년내일저축계좌는 정부가 저축액을 매칭해 얹어 주는 구조라 1배만 받아도 원금이 두 배가 됩니다. 다만 유사 자산형성사업은 중복 가입이 제한됩니다. 희망저축계좌와의 차이, 중복 가능 조합, 올해 첫 시행돼 조기 마감된 청년내일 이룸페이까지 정리했습니다.

상생배달앱 5000원 할인쿠폰 2027년 도입 — 지역화폐로 결제하면 진짜 공짜인가?
2027년 예산안에 상생배달앱 지원 1,240억 원이 신규 편성됐습니다. 지역화폐·온누리상품권으로 결제하면 5,000원 할인쿠폰을 월 200만 장 지급합니다. 2만 원 주문 기준 25% 할인이고 지역화폐 할인과 겹칩니다. 다만 국회 심의가 남았고 효과를 둘러싼 이견도 있습니다.

4분기 전기요금 동결 가닥 9월 21일 발표 — 가스요금도 그대로일까?
4분기 전기요금은 연료비 조정단가를 kWh당 +5원으로 유지하는 동결 가닥이며 9월 21일 한전 공고로 확정됩니다. 월 사용량별 부담액 환산표, 전기요금 4개 구성 항목, 동결이 한전 적자와 가스공사 미수금으로 쌓이는 구조, 가스요금 동절기 쟁점까지 정리했습니다.

만 18세 국민연금 첫 보험료 4만 2천원 지원 — 2009년생 45만명, 돈보다 가입 이력이 핵심
2027년 예산안에 만 18세 청년 국민연금 첫 보험료 지원이 신설됐습니다. 2009년생 45만 1,000명에게 1개월분 약 4만 2,000원, 예산 189억 원입니다. 금액보다 '납부 이력'이 생겨 추납 자격이 열린다는 점이 핵심이고, 자동이 아니라 신청해야 받습니다.

추석 장보기 할인, 대형마트와 전통시장은 받는 방법이 다릅니다 — 9월 16~20일 환급행사와 농할상품권 총정리
추석 장보기 할인은 구매처에 따라 받는 방법이 다릅니다. 대형마트는 계산대에서 즉시 할인되지만 전통시장은 제로페이에서 농할상품권을 미리 사고 영수증으로 환급받아야 합니다. 9월 16~20일 전국 300개 시장 환급행사(최대 30%·2만원)와 준비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육아휴직 최대 1년 6개월인데 왜 못 쓸까 — 단기 육아휴직 신설과 대체인력 지원 총정리
법정 육아휴직은 최대 1년 6개월, 분할 3회입니다. 새로 생기는 단기 육아휴직은 분할 횟수에서 차감되지 않고, 남성도 배우자 임신 중에 쓸 수 있게 됩니다. 대체인력 지원금과 육아휴직을 쓸 수 없는 자영업자·프리랜서 대상 육아수당까지 정리했습니다.

2027년 건강보험료율 7.19% 동결 확정 — 3년 만의 동결과 재정 논쟁, 달라지는 것
2026년 9월 8일 건정심이 2027년 건강보험료율을 7.19%로 동결 의결했습니다. 3년 만의 동결이고 지역가입자 재산 부과점수당 금액도 함께 동결됩니다. 희귀·중증난치질환자 본인부담은 10%에서 5%로 낮아집니다. 재정 논쟁과 주의할 점을 정리했습니다.

발전공기업 5사 25년 만에 통합 — 전기요금은 내려갈까, 한국발전공사법 쟁점 총정리
발전공기업 5사를 한전 100% 자회사 '한국발전' 하나로 통합하는 법안이 발의됐습니다. 2001년 분할 이후 25년 만입니다. 근거 중 하나가 전기요금 인상 요인 축소인데 요금 인하가 약속된 것은 아닙니다. 통합 내용과 반대 논거, 확정된 것과 아닌 것을 정리했습니다.

추석 지역사랑상품권 할인율 74개 지역 확대 — 최대 30%, 온누리상품권과 나눠 쓰는 법
9월 한 달간 74개 지역에서 지역사랑상품권 할인율이 오르고 38개 지역에서 구매한도가 상향됩니다. 경기 광주 8%→20%, 강원 태백 20%→30% 등 사례와 선할인형·캐시백형 차이, 온누리상품권과 나눠 쓰는 법을 정리했습니다.

스포츠강좌이용권 2027년 대상 확대 — 3자녀 다자녀·북한이탈주민·인구감소지역 신규 포함
2027년부터 스포츠강좌이용권 대상에 3자녀 이상 다자녀가구·북한이탈주민·인구감소지역 유·청소년이 새로 포함됩니다. 월 10만 5천원 수준 지원이고 강좌도 10개에서 36개로 늘어납니다. 다만 예산안 단계라 국회 심의가 남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