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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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분기 전기요금 동결 가닥 9월 21일 발표 — 가스요금도 그대로일까?
4분기 전기요금은 연료비 조정단가를 kWh당 +5원으로 유지하는 동결 가닥이며 9월 21일 한전 공고로 확정됩니다. 월 사용량별 부담액 환산표, 전기요금 4개 구성 항목, 동결이 한전 적자와 가스공사 미수금으로 쌓이는 구조, 가스요금 동절기 쟁점까지 정리했습니다.

만 18세 국민연금 첫 보험료 4만 2천원 지원 — 2009년생 45만명, 돈보다 가입 이력이 핵심
2027년 예산안에 만 18세 청년 국민연금 첫 보험료 지원이 신설됐습니다. 2009년생 45만 1,000명에게 1개월분 약 4만 2,000원, 예산 189억 원입니다. 금액보다 '납부 이력'이 생겨 추납 자격이 열린다는 점이 핵심이고, 자동이 아니라 신청해야 받습니다.

추석 장보기 할인, 대형마트와 전통시장은 받는 방법이 다릅니다 — 9월 16~20일 환급행사와 농할상품권 총정리
추석 장보기 할인은 구매처에 따라 받는 방법이 다릅니다. 대형마트는 계산대에서 즉시 할인되지만 전통시장은 제로페이에서 농할상품권을 미리 사고 영수증으로 환급받아야 합니다. 9월 16~20일 전국 300개 시장 환급행사(최대 30%·2만원)와 준비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육아휴직 최대 1년 6개월인데 왜 못 쓸까 — 단기 육아휴직 신설과 대체인력 지원 총정리
법정 육아휴직은 최대 1년 6개월, 분할 3회입니다. 새로 생기는 단기 육아휴직은 분할 횟수에서 차감되지 않고, 남성도 배우자 임신 중에 쓸 수 있게 됩니다. 대체인력 지원금과 육아휴직을 쓸 수 없는 자영업자·프리랜서 대상 육아수당까지 정리했습니다.

2027년 건강보험료율 7.19% 동결 확정 — 3년 만의 동결과 재정 논쟁, 달라지는 것
2026년 9월 8일 건정심이 2027년 건강보험료율을 7.19%로 동결 의결했습니다. 3년 만의 동결이고 지역가입자 재산 부과점수당 금액도 함께 동결됩니다. 희귀·중증난치질환자 본인부담은 10%에서 5%로 낮아집니다. 재정 논쟁과 주의할 점을 정리했습니다.

발전공기업 5사 25년 만에 통합 — 전기요금은 내려갈까, 한국발전공사법 쟁점 총정리
발전공기업 5사를 한전 100% 자회사 '한국발전' 하나로 통합하는 법안이 발의됐습니다. 2001년 분할 이후 25년 만입니다. 근거 중 하나가 전기요금 인상 요인 축소인데 요금 인하가 약속된 것은 아닙니다. 통합 내용과 반대 논거, 확정된 것과 아닌 것을 정리했습니다.

추석 지역사랑상품권 할인율 74개 지역 확대 — 최대 30%, 온누리상품권과 나눠 쓰는 법
9월 한 달간 74개 지역에서 지역사랑상품권 할인율이 오르고 38개 지역에서 구매한도가 상향됩니다. 경기 광주 8%→20%, 강원 태백 20%→30% 등 사례와 선할인형·캐시백형 차이, 온누리상품권과 나눠 쓰는 법을 정리했습니다.

스포츠강좌이용권 2027년 대상 확대 — 3자녀 다자녀·북한이탈주민·인구감소지역 신규 포함
2027년부터 스포츠강좌이용권 대상에 3자녀 이상 다자녀가구·북한이탈주민·인구감소지역 유·청소년이 새로 포함됩니다. 월 10만 5천원 수준 지원이고 강좌도 10개에서 36개로 늘어납니다. 다만 예산안 단계라 국회 심의가 남아 있습니다.

다자녀 기준이 2자녀로 바뀌었습니다 — 자동차 취득세 50% 감면과 제도마다 다른 나이·소득 기준
지방세특례제한법 개정으로 다자녀 기준이 3자녀에서 2자녀로 완화돼 자동차 취득세 50% 감면 대상이 넓어졌습니다. 다만 나이 상한이 18세·19세·미성년으로 제도마다 다르고 소득 조건이 붙기도 합니다. 기준 차이와 놓치기 쉬운 지자체 혜택을 정리했습니다.

난임 시술 지원 연령 제한 폐지·출산당 25회로 확대 — 그런데 사는 곳에 따라 달라집니다
난임 시술비 지원의 소득 기준과 여성 연령별 차등이 폐지되고, 횟수도 '난임부부당 25회'에서 '출산당 25회'로 확대됐습니다. 다만 국비·도비·시군비가 함께 들어가는 사업이라 지역마다 다르고 예산 부족으로 지급이 밀린 사례도 있습니다. 바뀐 내용과 확인 방법을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