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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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료 '자동 소득정산' 추진, 내 보험료는? — 지역가입자 394만 세대 평균 84만 원 더·232만 세대 환급, 복지부 '확정 아냐'와 지금 신청해서 낮추는 법
건보공단이 국세청 소득 자료로 건보료를 자동 정산하는 방안을 국회에 보고했다. 지역가입자 394만 세대는 평균 84만 원 더, 232만 세대는 환급. 복지부는 확정 아니라는 입장. 사례별 모의 계산과 지금 할 수 있는 조정 신청까지.

건보료 감액특례 8월 종료, 최저보험료 월 2만2,800원 다 낸다 — 경북은 저소득 지원 대상 3배로 넓혀
2022년 건강보험료 부과체계 2단계 개편 때 최저보험료 인상분을 깎아 주던 4년 한시 감액특례가 2026년 8월 31일 끝났습니다. 9월분부터 최저보험료(건보료+장기요양 월 2만2,800원) 세대는 감면 없이 고지됩니다. 경북도는 17년 된 월 1만원 미만 지원 기준을 최저보험료 수준으로 바꿔 지원 대상을 2만770세대에서 6만1,728세대로 넓히는 조례를 추진합니다.

노란우산 중도해지하면 건보료 또 나온다 — 해지환급금 1,000만원이면 세금·건보료로 약 237만원, 폐업 사유와 차이와 해지 전 확인할 것
노란우산공제를 중도해지하면 해지환급금이 기타소득으로 잡혀 16.5% 세금을 떼고, 이듬해 건강보험료에도 반영됩니다. 최근 5년간 중도해지 일시금에 매겨진 건보료는 1,128억원, 2024년 중도해지자 1인당 평균 약 45만 7천원입니다. 2026년 10월 7일 국정감사에서 중기부 장관이 '이중 부과 성격'을 인정하고 복지부와 협의하겠다고 했지만 아직 바뀐 것은 없습니다. 폐업·노령 사유 수령과의 차이, 해지 금액별 비용 계산, 해지 전 확인할 것을 정리했습니다.

4월 건보료 폭탄, 이제 1만원만 넘어도 12번 나눠 냅니다 — 정산보험료 분할납부 기준 완화와 신청 방법
매년 4월 직장인 월급에서 건강보험료가 갑자기 많이 빠지는 이유는 건보료 연말정산 때문입니다. 올해 4월에는 1,035만 명이 평균 21만 8,574원을 더 냈습니다. 10월 1일부터는 정산보험료가 최저보험료 1만 80원만 넘어도 최대 12회까지 나눠 낼 수 있습니다. 바뀐 기준, 신청 주체와 방법, 퇴직할 때 주의할 점을 정리했습니다.

2027년 건강보험료율 7.19% 동결 확정 — 3년 만의 동결과 재정 논쟁, 달라지는 것
2026년 9월 8일 건정심이 2027년 건강보험료율을 7.19%로 동결 의결했습니다. 3년 만의 동결이고 지역가입자 재산 부과점수당 금액도 함께 동결됩니다. 희귀·중증난치질환자 본인부담은 10%에서 5%로 낮아집니다. 재정 논쟁과 주의할 점을 정리했습니다.

2026~2027 건강보험료 부과체계 개편 — 연간 2,000만원 초과 일용근로소득 건보료 부과 및 소득 중심 산정 총정리
2026년 건강보험료율 7.19%와 상한액 등 확정 기준부터, 연간 2,000만원 초과 일용근로소득에 초과분의 50%를 반영해 건보료를 매기는 추진 방안까지 정리했습니다. 재산공제 1억원·자동차 보험료 폐지 같은 소득 중심 개편 현황과 피부양자 탈락 기준도 함께 확인하세요.